좋은나라가 만리서재(萬里書齋)로 터를 옮겼습니다.
만리재는 집현전 학자
최만리(崔萬理)의 이름에서 연유했으나
후에 한자가 바뀌어 오늘에 이르고 있습니다.

만리재의 만리는 끝 없이 멀고 큰 세상을 이릅니다.
여기에 서재를 열어, 세상을 살피고 경세를 염려하는
학자와 시민들이 머리를 맞댑니다.
냉철한 지성과 성숙한 지식을 바탕으로 사회와 나라를,
인간과 세계를 궁구합니다.
만리서재는 세상을 향해 널리 열려있는 지식문화공간입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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